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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프팅 7만 줄 맞으면 이중턱 지방 정리 효과 확실한가요?

요즘 핫하다는 마이크로웨이브 극초음파 온다 리프팅을 이중턱이랑 바깥 턱선 위주로 맞아볼까 고민 중이에요. 통증도 거의 없고 쿨링 시스템 덕분에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가 나온다고 해서 끌리는데, 보통 줄(J) 단위로 결제하더라고요. 3초당 에너지 들어가는 게 달라서 5만 줄이나 7만 줄 정도 맞아야 윤곽이 슬림해지는지 궁금합니다.

온다 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샷수/줄 수 어떻게 맞으셨는지, 그리고 슈링크나 인모드보다 만족도 높으셨는지 궁금해요!

온다,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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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리프팅을 주제로 1.6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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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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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이중턱과 바깥 턱선 위주라면 온다 리프팅은 5만~7만J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지방이 많거나 범위가 넓으면 8만~10만J까지 설계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 치료 계획은 kJ, 핸드피스 종류, 출력, 조사 속도, 중첩 정도를 함께 봐야하기 때문에 5만줄이냐 7만줄이냐처럼 고정하기 보다 턱밑 지방 두께와 피부 탄력, 처짐 위치를 보고 정하는 게 좋아요
    슈링크는 처진 턱선·탄력, 인모드는 이중턱·볼살 지방 정리 쪽에 좋고, 온다는 통증·다운타임 부담을 줄이면서 턱선과 이중턱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싶을 때 해볼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