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
맞아요. 슈링크나 인모드는 한 번보다는 몇 번 누적되어야 라인이 정돈되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관리받는다 생각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한 번 받고 바로 만족했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2~3번 누적되면서
라인이 안정적으로 잡혔다는 이야기들이 더 많더라고요
특히 슈링크나 인모드 같은 장비들은
시간 지나면서 탄력 변화가 올라온다는 말도 있어서 궁금합니다
처음 받을 때 기대치를
어느 정도로 잡는 게 현실적인지도 알고 싶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