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적인 사람에게는 잡음
따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찮은 것에 분동되거나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
또 어떻게 말할지에만 신경을
쓴다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엄연하게 나의 길을 가면 된다.
아무리 남의 밭에 계속 마음을
빼앗겨도 언제까지고 만족감은
얻을 수 없다.
자기 밭을 경작하지 않는 한
인생의 참된 열매를 만끽할
수는 없다.
지금 나의 마음이 닫혀 있다면
나를 다독이며 응원의 말을
매일 습관처럼 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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