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극초기에는 진짜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정말 민감한 사람들은 임신 극초기에도 바로 알아차리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제가 진짜 민감한 편이라서, 임신 극초기에 바로 눈치 챘답니다...ㅎ
그렇다면 임신 극초기 느꼈던 증상이 어떤 게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일단 대표적으로 생리를 안하는 게 기본이죠.
저는 생리주기가 너무 일정해서, 오히려 안하면 몸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생리를 하지 않았다는 게 첫 번째 의심 대상이었고요.

두 번째는 아랫배의 통증이 있었다는 거에요.
생리를 하지 않는데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찌릿찌릿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설마?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 번째는 갑작스럽게 허리가 아파오는 경우가 있었어요.
네 번째는 미열이 나거나 오한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을 먹을까 했었는데, 날짜 계산해보니까 임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임테기를 사용했죠!
마지막으로는 근육통이 오거나 감기몸살도 왔다는 거에요!
이런 여러가지 증상이 임신 극초기 증상이랑 비슷하다는 걸 느껴서
저는 극초기에 바로 임신인 걸 알게 됐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임신인 걸 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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