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평상시에는 이틀에 한번 화장실을 가도 힘들지
않게 쾌변을 보곤 했어요.
그런데 몇주전부터 화장실에 가면 너무 힘들어요.
30분 이상 사투를 벌이고 나오네요ㅜ
지난달부터 산부인과에서 처방해 준 약이랑
신경외과에서 처방해 준 약을 같이 복용하고
있는데 혹시 처방약 때문인건지, 아니면 병원
다니느라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병원에 치료받으러 가면 상담해 봐야지 했는데
오늘도 깜빡하고 그냥 왔어요😭
40분을 화장실에 있다보니 현타가 오네요.
혹시 처방약 드신 후에 변비가 오신 분 계실까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근처 산부인과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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