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예슬맘♥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어제 친정 시골에 엄마 보고 아버지 봉안 되어 있는 추모 공원에 다녀왔는데요.
공원 건물에서 주차장 나오는 길에 감나무 밑에 지나다다가 팔이 따끔해서 봤더니.
팔이 아프고 부어오르고 간지럽고, 옆에 징그러운 벌레가 있었어요.
주변 사람들이 지네라고 해서 알았어요.
냉찜질 열심히 하고 연고 발라서 조금 가라 앉았는데요.
병원 가봐야 할 것 같은데요.
근처 모공·흉터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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