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건강하지 못한 두피 일수록 날씨와 컨디션에 따라
모발의 상태가 많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요즘 기온이 많이 오르기 시작했고
건조하고 습한 날씨의 시작인데 그래서 인지
빗질을 할때마다 요즘더 뚝뚝 끊기는 머리카락
건강하게 지킬 방법이 없을까요? 찰랑거리는 머리결은 아닐지라도
나름 염색과 파마를 줄이면서 모발을 지키고 있는데 나이듬이 시작되는건지
탈모의 역습이 시작되는건지 걱정이 되네요.
머리를 감고 말리는 과정이 잘못되어 끊기는건지 상한 머리카락을 잘라줘야
더 건강하게 자랄수 있는지 도움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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