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uii
안녕하셔요
나이가 들다보니 다른 데보다 머리숱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네요. 예전에는 모발이 굵고 숱도 많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 요즘 들어 정수리 쪽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요ㅠㅠ
빗질할 때마다 머리도 전보다 많이 빠지는 것 같고, 가르마 부분이 훤해 보이는 것 같아 거울 볼 때마다 속상합니다. 미용실에 가도 두피 관리를 받아보라고 권하는데, 혹시 피부과나 전문 병원 가서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저랑 비슷한 고민 하다가 효과 보신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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