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걸
요즘 개인적인 일로 신경쓸 일이 많이있었어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말도 버벅이게되고.. 치매인가 싶을정도로 기억이 컷트되서.. 기억이안나요ㅜ
이건 저 혼자 느끼는 거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정수리부분에 머리가얇아지면서 탈모가왔어요..
흰머리도 부쩍 늘어서 이젠 뽑기도 어렵고 머리묶으면 티가 너무 많이나네요.
어디가서 말 할수도없고.. 스트레스에 싀트레스가 더 얹어진 느낌ㅜ
이ㄹ시적인 스트레스성 탈모도 약 먹으면 나아지나요? 아니면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근처 탈모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 탈모 정보 보러가기1
0
댓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