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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자외선을 많이 받아도 탈모가 생길 수 있을까요??

곧 낮기온 40도 가까운 한여름이 오면 

걱정되는건 그런 뜨거운 자외선에 두피도 영향을 받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양산을 쓸때가 많지만

모자를 쓰기도하거든요

근데 중앙부분이 펑 뚫려있어서

막힌걸 하나 더 살까 싶기도합니다.

어디서 봤는데 자외선의 영향으로 

흰머리가 나기도 한다는데...

팩트인지는 모르겠어요

근처 탈모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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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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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일상
    두피도 피부 예요
    아무래도 강한 자외선이 안 좋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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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가운데가 막힌 모자를 추천합니다
    자외선 직접 받지 않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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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작성자
    그렇겠네요 ^^;;;
    계속 손으로 뚫린부분을 만지작 거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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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제 경험상 여름철 뜨거운 햇볕을 그대로 받으면 
    두피가 빨갛게 익고 모근이 약해져서 
    가을쯤 머리가 무더기로 빠지는 탈모가 생길 수 있어요.
    
    전문가들 말에 의하면 
    강한 자외선이 두피의 멜라닌 세포를 파괴하고 
    활성산소를 만들어서 흰머리를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하기도 한다네요~~~
    
    정수리가 뚫린 모자는 자외선을 못 막아주니, 
    이번 기회에 윗부분이 꼭 막힌 모자나 
    자외선 차단(UPF50+) 기능이 있는 
    양산을 새로 장만하시는 게 두피 보호에 훨씬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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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작성자
    헐 그러고보니 가을쯤 머리카락이 털갈이 하듯 막 빠지는게 여름에 햇볕을 많이 받아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맙소사 그렇게 연결이 되다니 ... 전 단순히 가을쯤에 그냥 좀 많이 빠지네 이렇게만 생각했었거든요 
  • OK
    두피가 햇빛을 과도하게 많이 받으면 피부가 상해서 각질이 벗겨지고 그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질 수도 있긴 해요. 실제로 일광화상이란 명칭도 있으니까요. 흰머리는 자외선의 영향보다는 스트레스와 유전의 영향이 더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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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작성자
    여름엔 자외선이 더 강하니깐 요런부분이 걱정이 되네요 
    양산 잘 챙겨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