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경주병원 산부인과 김도균 교수님 진료 후기
오랜 기간 생리량이 너무 많고 생리 기간도 길어 빈혈 수치가 5.7까지 떨어질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산부인과에서 진료와 수술을 받았지만 증상이 계속되었고, 결국 개인 산부인과에서는 자궁 적출을 권유받았습니다.
수술을 결정하려던 시점에 지인의 권유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산부인과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다행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김도균 교수님께서는 제 상태를 꼼꼼하게 진찰해 주셨고, 자궁을 적출할 필요는 없으며 자궁 내에 큰 용종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검사 결과 암 전 단계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신속하게 수술 일정을 잡아 주셨고, 자궁 내 용종 제거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았던 점은 교수님께서 환자의 질문 하나하나에 매우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덕분에 수술과 치료 과정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줄었고 큰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진료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김도균 교수님은 식사 시간도 미루면서 환자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진료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현재는 수술 후 건강을 되찾아 일상생활을 잘 하고 있으며, 그때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찾은 것이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산부인과 질환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산부인과와 김도균 교수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