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갑작스러운 급성의 감기 몸살에 강일병원을 방문하여 치료 받았던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얼마전에 밤하천에서 걷고 달리기를 하는데, 땀을 흘려서 더웠습니다.
그래서 추운 날씨에도 열을 식힌다고, 점퍼 지퍼를 내려 걷고 달렸습니다.
운동할 때는 시원했었는데, 그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니 평소와 달리 온 몸의 근육이 경직되고,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열이나고 아팠습니다.
다행히 휴일인 토요일이라, 강일병원이 오전 진료를 하기에, 진료를 받고 링거를 한대 맞으면서 푹 자고 일어나니 몸이 쫌 괜찮아지더라구요.
진료를 받는 동안에도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여서, 별 거부감없이 진료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아프면, 강일병원을 방문합니다.
그 이유는 집에서 강일병원이 종합병원이라 진료과목이 많고 규모가 큽니다.
둘째는 거리가 가깝고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편합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급성 증상이 생기면,
강일병원의 이비인후과 등으로 갑니다.
이렇게 급성 증상에 따른 병원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2
0
댓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