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재작년에 아이가 다리를 2번이나 다쳐서 반깁스를 했네요.
그런데 다친 아이를 데리고 비오는 날 택시타고
인근 정형외과를 다녀오니 너무 힘들더라고요.
중간에 진료 받으러 다니기도요.
여전히 지금도 마땅한 정형외과가 없어요.
옆의 상가 건물에 치과는 전문의 대형치과병원이 생기고
기본적인 이비인후과, 내과, 소아과 다 있는데..
정형외과 없는 게 너무 불편하네요.
경기·인천 병원, 다들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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