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강화터미널 쪽에 있는 <연세 치과>를 소개합니다.
이 치과는 무려 27년이나 오래된 병원이에요.
하지만 오래되었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오래될 수록 그 경험과 노하우가 많다는 것.
무엇보다 좋은 점은 치료가 필요한 치아와 그렇지 않는 치아를 구분해서
자연적으로 치아를 살리려고 의사선생님께서 하신다는 거에요.
일부러 과잉 진료를 하지 않으신다는 거죠.
보다 내 나이에 맞게, 걸맞는 치료법으로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니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양심적 진료라 진료부담이 없게 진료비도 낮추셨다고 하더군요.
강화에서 치아가 아프거나 불편한 분이 있으시다면 강화터미널 쪽에 있는 <연세 치과>에 한번 들려보세요.
경기·인천 병원, 다들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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