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골프 재미에 푹 빠져서 무리했는지 팔꿈치가 찌릿찌릿 아프더라고요. ㅠㅠ 골프 치다 테니스 엘보가 올 줄이야 상상도 못 했네요. 파스 붙이며 참다가 미금역 쪽에 터한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원장님이 만져보시더니 인대가 많이 무리했다고 하시면서 아픈 부위에 꼼꼼하게 침을 놔주셨어요.
사실 침 맞는 게 아플까 봐 엄청 긴장했었는데 막상 맞아보니 생각보다 안 아프고 따끔한 정도라 충분히 맞을만하더라고요~
맞고 나니 확실히 팔이 부드러워지고 통증이 덜하네요
원장님도 친절하시고 당분간 쉬면서 치료받으면 다시 즐겁게 라운딩 나갈 수 있다고 안심시켜 주셨어요.
양심적으로 꼼꼼히 봐주셔서 기분 좋게 치료받고 왔습니다 추천해요
근처 정형외과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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