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춘이
갑자기 어지럼증과 근육통이 심해서 지인의 추천을 받아 방문한적 있습니다. 병원 내부는 생각보다 꽤 넓고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많은 편입니다. 이 병원은 내과와 이비인후과를 같이 운영하는데 저는 내과쪽으로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남자 의사쌤이었는데 여러가지 상담을 받다가 피검사를 우선 해 보자고 하셔서 피를 뽑고 검사결과를 확인하고자 다음날 부리나케 찾아뵈었습니다. 결과는 고지혈증 수치가 다소 높게 나와서 고지혈증 약을 먹어보면 괜찮아질 수도 있다고 하셔서 두달치를 처방받아 꾸준히 먹다보니 일주일도 채 되지않아 금방 괜찮아졌습니다. 오히려 너무 자주 먹어서 부작용을 느낄 정도라 나중에는 이틀 혹은 삼일에 한번씩 복용하니 좋아졌습니다. 젊은 나이에 고지혈증이라니..앞으로 꾸준히 운동하면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처 이비인후과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 관련 진료 정보 보러가기댓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