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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사가... 어떻게 이런일이...

어제 저녁에서야 알았어요

이렇게 끔찍한 일이 있었다는걸

조카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더 감정이 이입됐던거 같아요

아무리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해도 이래서는 안되는거죠

그리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을 교사활동을 그대로 할수 이는 상태의 제도인지도 몰랐어요

당연히 저런 사람은 안되는걸로 알았던 터라 더 충격...

가끔은 너무 당연해서 놓쳐지는 일도 있는거 같아요

에고... 참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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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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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땡이
    늦게 아셨네요ㅠ
    너무나 안타깝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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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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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늦게 알았어요
    등꼴이 오싹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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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톰
    정말 참담한 일입니다. 학교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학생이 선생의 손에
    그것도 흉기에 죽다니요.. 이 무슨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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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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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학교에서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고는
    같은 학교 다니느 아이들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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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맞아요. 너무 가슴 아파요. 제 조카도 이제 3월에 입학인데 그냥 아직도 아기인데요ㅜㅜ 얼마나 아프고 엄마 아빠를 찾았을까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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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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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친 선생을 교장옆인가 교감옆으로 자리 옮긴게 다라니
    말 하면 입아프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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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니비니
    기사 볼떄마다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 
    하늘이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일어났을일 같아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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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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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요
    마음이 너무 ㅇ픕니다
    제도가 문제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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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이건 미친짓이지 그 어리고 어린 제자를 아무리
    제정신이 아니라두 너무 아이 볼 면목이 없네요 또 정신이상으로
    처벌은 낮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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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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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기를 구매하고
    계획적으소 시청각실로 뷰ㅜ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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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이 제자를 흉기로 죽이다니요..
    세상이 정말 미쳐돌아가는 듯해요..
    어찌해서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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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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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쳐돌아간다는 말씀 정말 딱이네요
    무서운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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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이둘이 다 초등학교 이제 4학년 2학년 올라가는데요.. 이번 뉴스를 보면서 정말 끔찍하고 참혹한 일이 벌어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저런 선생이 학교를 출입을 했다는 것도 너무 충격적이고..
    이런일이 벌어졌다는 믿기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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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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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 씨씨티비가 있나 찾아보게 도리거 같아요
    그니까요 자유롭게 휴직과 복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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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데또까
    이글 볼때마다 눈물이 나요
     스쳐 지나가다 글을보거나 뉴스에서도
     소리를 듣게되면 슬퍼요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기도하고
     자식키우는 부모입장이라 
     무너지는 심장이기도 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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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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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있으니까 더욱 그래요
    방과후 수업 돌봄 수업 가는 조카 보면 맘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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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트
    진짜 끔ㅈ찍한 사건이네요 
    세상이 참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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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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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병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용서받을 일 아니구요
    관리가 허술한 제도가 문제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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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
    처음에 할머니가 발견 했다고 하죠
    진짜 가슴 찢어지는 아픔이에요.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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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작성자
    진짜 너무 마음 아파요
    무서운 세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