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무우 40대 넘게 살면서 담아볼 생각안하던 나였는데요 ㅋㅋㅋ 인스타 릴스에 쉬워보이기만 해서 덜렁 일저질러 봅니다 결과는 대성공인데요 ㅎㅎ 아이고,,,행복함에 날아갈꺼 같아요
달나라토끼55 작성자ㅋㅋ네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인스타 릴스에 요리레시피 보니 너무 쉬워만 ? 보였는데.... 일이 너무 많더라는요 ㅋㅋㅋ 고춧가루 양도 엄청 들기도 하고,,, 망칠까봐 시껍햇다죠 ㅎㅎ 모름지기 자주 해서 실력을 쌓아보겟습니다
숲과 나무ㅋㅋㅋ 울 토끼님, 알타리무 이쁜걸로 데려오셨군요 ^^ 와, 새로 구입하신 볼에 무 딱 맞군요 ~ㅎㅎ 알타리무김치랑 쪽파김치랑 어찌나 맛있게 담그셨는지, 냠냠 맛보고 싶군요 ^^ 두 개의 김치 담그신 결과에 행복감에 날아가신다니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듯요 ~ㅎㅎ 토끼님, 수고하셨습니다 😁^^
달나라토끼55 작성자ㅋㅋㅋ 오늘 마트에서 알타리무 있는거 전부 뒤집어 엎어서 젤 이쁘고 작은놈으로 델꼬 왔습니다 푸하하하..... 제가 이쁜걸 좀 좋아라 하긴해요 ㅋㅋㅋ 못생겻음 그냥 집에 왓을꺼예요 ㅋㅋ 워낙 따지는 성격이라서 말이죠.... 레시피도 정말 고르고 골라서 한건데... 릴스랑 유툽의 반반 씩 양념이랑 절이는걸 썩어서 내나름 레시피를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생각만큼 제대로 알타리무가 딱 맞아 떨어진거 있죠 ㅎㅎ 이젠 요대로만 게속 한다면 겉절이만큼 잘만들수 있을꺼 같아요 ㅎㅎ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고 손이 정말 많이가서 힘들더라구요ㅠ 갠시리 친정엄마 생각도 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