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들이에 길고양이 한마리 저에게 다가와 애교 부리고 제 신발위에 올라와 비비고 가질 않네요ㅎㅎ 10여분 한참을 기다려도 안가서 아쉽지만 조심히 안녕 했어요~~ㅎㅎ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