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시간인지 잡담시간인지 회의 분위기 흐리는 상사 한명이 있어요 상사라서 그런건지 다들 웃고 떠드는데 속으론 저 처럼 생각하고 있을까요?? 저만 이방인처럼 이러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아.. 시간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