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
또 먹으니 맛있네요~
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메가는 오늘 쉬고 붕어빵집은 문 닫았어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까 고민하다가 다시 시내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ㅎ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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