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쓰고 살아오다보니 일이년에 한번씩 시력 검사도 하게되고 안경도 교체하게 되는데...같은 도수인데도 불편하게 느껴진 안경이 특히 있었는데..저도 배우고 갑니다
백설기저도 근시, 난시가 심해서 안경 바꿀때마다 적응기간이 필요하더라구요. 이번에 변색안경했는데 알 큰거했더니 어지러워서 거의 안 쓰고 있어요. 다음번에 맞출때는 너무 큰건 배제해야되겠어요.
써니저도 시력이 안좋아 주기적으로 안과에 가서 시력 검사하고 안경 바꾸기도 합니다. 번갈아 써는 안경 두세개는 되지요~ 안경알 크기가 너무 커도 어지러울수 있나 봅니다 안경 맞출때 눈에 맞는지 어지러운지 잘 체크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