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영
⛰️ 광양 백운산 1222m
어제 등산인데 바빠서 오늘 올려요
코스는 신선대 - 백운산정상 - 노랭이봉 14키로로
힘들었어요
오랜만에 와서 그렇기도 하고 산이 정비가 안되고 험하네요.
바쁘게 사람들 따라 오르느라 힘들어서 얼굴에서 소금 많이 나왔어요😸
오늘 보니 얼굴라인 정리에 도움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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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 백운산 1222m
어제 등산인데 바빠서 오늘 올려요
코스는 신선대 - 백운산정상 - 노랭이봉 14키로로
힘들었어요
오랜만에 와서 그렇기도 하고 산이 정비가 안되고 험하네요.
바쁘게 사람들 따라 오르느라 힘들어서 얼굴에서 소금 많이 나왔어요😸
오늘 보니 얼굴라인 정리에 도움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