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별생각 없이 집어 들었던 물건인데 요즘은 가격표를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비싼 건 아닌데 "원래 이 정도였나?" 싶어서요. 그렇게 잠깐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제자리에 놓고 온 적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