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어제 투표사무원 알바했어요.
새벽5시 부터 저녁6시까지요.
처음 해봤고 투표 하러 와서 줄서있는 분들 입구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인원 조절하는 일 했어요.
똑같이 덥고 똑같이 기다리고 바쁜 상황이었는데 어떤 사람은 짜증 성질내고 어떤 사람은 고생많으시다며 인사 건네시고~
같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내 선택에 달려있다는거~ 새삼 다시 깨달았어요.
어제 몸은 너무 힘들었지만 배운게 많은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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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투표사무원 알바했어요.
새벽5시 부터 저녁6시까지요.
처음 해봤고 투표 하러 와서 줄서있는 분들 입구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인원 조절하는 일 했어요.
똑같이 덥고 똑같이 기다리고 바쁜 상황이었는데 어떤 사람은 짜증 성질내고 어떤 사람은 고생많으시다며 인사 건네시고~
같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내 선택에 달려있다는거~ 새삼 다시 깨달았어요.
어제 몸은 너무 힘들었지만 배운게 많은 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