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늦은 밤에 치킨에 라면을 먹고 바로 자도 아침에 멀쩡했는데, 요즘은 저녁을 조금만 과하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합니다. 매콤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데, 속에서 받아주질 않으니 서글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