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옷장을 열 때마다 부리는 신기한 마술

 

철마다 옷 정리를 분명히 해두는데, 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작년엔 도대체 뭘 입고 다녔지?' 싶을 정도로 입을 옷이 없을까요? 

결국 오늘도 옷장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다 늘 입던 편한 옷을 집어 듭니다.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