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할 일 다 했다고 했거든요? 좀 쉬어 볼까 하고 침대에 눕는 순간 갑자기 아 맞다 그거 안 했네 싶어요 그래서 다시 일어나면 결국 쉬는 시간은 사라지고 없게 돼요 왜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