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왕빠
거기는 아직도 벚꽃이 피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 전에 미리 찍으신 건가요 벚꽃이 아주 예쁘게 피어 있네요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평화의공원은 봄이 되면 벚꽃으로 가득 물드는 아름다운 명소입니다. 넓은 공원 곳곳에 벚꽃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산책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벚꽃 터널 속을 지나가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화의공원은 잔디밭과 벚꽃이 어우러져 가족 나들이, 연인 데이트, 친구들과의 피크닉 장소로도 제격입니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하늘이 맑고 햇살이 따뜻해 사진 찍기에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주 운동으로 가니까 갈때마다 느끼는 게 많더라구요,,.
벚꽃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는 산책길을 따라 걷다 보면, 활짝 핀 꽃잎 사이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연인들의 즐거운 대화가 마치 벚꽃 향기처럼 공원 가득 하고요,,.
잔디밭 위에서는 가족들이 돗자리를 펴고 봄 소풍을 즐기며, 친구들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드네요.
어스름한 노을이 물드는 저녁 무렵에는 벚꽃과 함께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시간이 없어도 꼭 가보시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