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재개봉해서 얼른 보고 왔어요. 4DX관에서민 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의자가 많이 흔들리니까 저같은 허약이 들은 몸을 막 두드려 맞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무사히 다 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