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공원에서 걷고, 오후에 꽃구경 갔다가 마트에 가서 장 보고, 남편님이 식탁을 바꾸고 싶다고 해서 가구 매장 돌아다녔더니 2만보가 넘었네요. 오랜만에 2만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