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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실길 걷기 행사에 참여했어요.

오늘은  큰아들 학교에서 진행하는  부안 마실길  행사에 다녀왔어요.  마실길 입구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총 12키로의 마실길을 걷기 시작.

부안 마실길 걷기 행사에 참여했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힘들다는 외침을  달래가며  즐겁게 걸었어요.

부안 마실길 걷기 행사에 참여했어요.

중반쯤  걷다보니 다시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해서 우비와  우산을 쓰고  걸었어요.

부안 마실길 걷기 행사에 참여했어요.

총 12키로를 걸어 드디어 도착지인 격포 해수욕장이 보이기 시작하자 아이들의 환호성

또  하나의 추억을  쌓고  해변 산책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었지요.

부안 마실길 걷기 행사에 참여했어요.

집에 돌아오니 다리가 너무 아프고  피곤하지만 보람되고 알찬 하루 였어요.

행사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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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프로필 이미지
    영♡
    아이들과 함께라서 더 좋으셨겠어요  오늘도 좋은 추억 하나 더 쌓으셨네요
  • highway032
    12키로 너무 고생많으셨네요
    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 채소걸
    ㅎㅎ 보기만 해도 푸릇푸릇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제가 다 기분이 좋아요
    즐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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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flower
    작성자
    감사해요. 채소걸님 마음이  너무 이쁘시네요.  걸을때는 몰랐는데 집에 오니 너무 무리한 것 같아요. 다리도 너무 아프구요.  못일어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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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민
    사진으로봐도 행복충만했겠어요. 좋은 주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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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flower
    작성자
    즐겁게   걸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후유증이 있네요. 워낙 저질체질에 운동부족이라 다리도 너무 아프고 내일 아침에 못일어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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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우와~ 제 고향이나 다름 없는 시댁 지역이네요.
    요즘 행사 중이죠? 사진으로나마 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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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flower
    작성자
    행사시작은  아직  안했어요. 저희는 학교에서 잡은  행사였어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바다 너무 좋아해서  오늘 행복하게 걸었네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