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살다보면 건강이 나빠 잠시
쉴 때도 있다.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몇 번이고 거듭
될 때도 있다. 그래도 스스로
"봄이 머지 않다"고 믿고
조금씩 전진하여야 한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렇게 !!
그 견실하고도 굽히지 않는
행보가 행복의 길이다.
가장 큰 어리석음은 다른종류의
행복을 위해 건강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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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건강이 나빠 잠시
쉴 때도 있다.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몇 번이고 거듭
될 때도 있다. 그래도 스스로
"봄이 머지 않다"고 믿고
조금씩 전진하여야 한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렇게 !!
그 견실하고도 굽히지 않는
행보가 행복의 길이다.
가장 큰 어리석음은 다른종류의
행복을 위해 건강을 희생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