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먹은 점심이에요^^ 꼬들 단무지무침이랑 겉절이 꽈리고추멸치볶음 바지락 순두부찌개랍니다
오둥씨 작성자반찬 좀 몇가지 해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지요 ㅎㅎ 지금 만나서 큰형님과 시아주버님이 오셔서 같이 저녁먹으려고요^^ 못오신 형님은 9시쯤에 오신대서 기다림의 연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