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SON ‘임신 협박’ 일당 체포에 “선수는 명백한 피해자...선처 없다”

손흥민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는 입장문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겠다며 선수를 협박해온 일당을 공갈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며 “현재 경찰이 조사 중이므로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이어 “명백한 허위 사실로 공갈 협박을 해온 일당에게 선처 없이 처벌될 수 있도록 강력 법적 대응 할 것”이라며 “손흥민 선수는 이 사건의 명백한 피해자”라고 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법원으로부터 A씨와 B씨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고, 같은 날 일당은 체포됐다.

 

=================

 

예상했던 대로 그냥 유명인 공갈 협박이었던 것 같네요..

흠집내기나 다른 사건 덮기용 기사가 아니길...

 

 

2
0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앱톰
    이 여성이 괜히 근거없이 덤벼든건 아니고 .. 손흥민과 사귄건 
    맞다고 하네요... 임신인지 아닌지는 이미 결과가 나온 듯한데...
    프로필 이미지
    뉴페이스
    작성자
    맞아요 한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이미 낙태를 해서 정확하게
    손의 아이인지는 모른다고 하긴 하는데...
  • 프로필 이미지
    팝콘
    이거 좀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긴했는데.. 손측에서 금품을 줬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만나서 뭔가 일이 있었던건 맞는 것 같아요.. 
    프로필 이미지
    뉴페이스
    작성자
    이 여성이 괜히 근거없이 덤벼든건 아니고 .. 손흥민과 사귄건 
    맞다고 하네요... 임신인지 아닌지는 이미 결과가 나온 듯한데...
  • 프로필 이미지
    비니비니
    이런 사람들은 선처없이 강력한 처벌을 해야죠
    사건이 잘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뉴페이스
    작성자
    맞아요.. 이건 너무 아닌 것 같아요 상방합의하에 얘기가 끝난 문제를
    또 거론해서 퍼뜨리겠다고 협박 갈취를 하다니...
  • 프로필 이미지
    땡땡이
    아침에 기사에서 봤네요
    왜 이런 짓들을 하는지 알 수가 없지요
    프로필 이미지
    뉴페이스
    작성자
    공인임을 이용해서 협박으로 금품을 이미 갈취를 한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또 시도를 한게 화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