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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면서 장보는 방식부터 바꿨어요

예전에는 배고픈 상태로

마트에 가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장을 보면

평소에는 안 사던 간식까지

하나씩 카트에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먹을 걸 대충 정해놓고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

엄청난 다이어트 방법은 아닌데

집에 군것질거리가 줄어드니까

괜히 참아야 한다는 생각도 덜 들어요.

의외로 다이어트는

먹는 순간보다 사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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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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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집에 군것질거리를 애초에 들여놓지 않음으로써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까지 줄이신 지혜로운 태도가 정말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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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닥이요
    현명한 장보기 네요
    저도 메모해서 그것만 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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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on송
    장보는 방법이 아주 현명하시네요.
    저도 그래서 사야할것만 미리 메모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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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맞아요...배가 고픈 상태에서 장을 보면 필요 없는 간식을 구매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죠~~~^^
    미리 장볼 목록을 작성해 두고 배부른 상태에서 방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후기가 많네요~~~^^
    좋은 습관 만드신 것 같으니 앞으로도 잘 실천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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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장볼때도 담는것들이 많이 달라지죠
    특히나 간식은 절대 담지않으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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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리나
    장보기 좋죠
    필요한 물건만 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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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정해놓고 장보기 좋아요
    간식도 적게사고 지갑도 지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