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
예전에는 배고픈 상태로
마트에 가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장을 보면
평소에는 안 사던 간식까지
하나씩 카트에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먹을 걸 대충 정해놓고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
엄청난 다이어트 방법은 아닌데
집에 군것질거리가 줄어드니까
괜히 참아야 한다는 생각도 덜 들어요.
의외로 다이어트는
먹는 순간보다 사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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