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필라테스하면서 좋았던게 폼놀러로 허벅지근육 긴장풀어주는게 참 좋더라고요.
아프긴아픈데 시원~하면서 다음날 근육뭉침도 덜하고요.
그래서 엄마가 집에서 홈트를 열심히 하시는데 스트레칭을 별로 안하시는것같길래
학원에서 배운 폼놀러라도 알려드리고자 어제 허벅지 옆부터 푸는걸 알려드렸어요.
누워서 한쪽다리 옆면을 폼놀러에 올린다음 돌돌 굴리면되는데
엄마가 너어어무 아파하시는거예요 단 1초로 하지못하고 아!악! 할정도로요.
일단 몇번더 시켜봤는데 너무 강한 자극에 하지를 못하겠다고 하셔서 포기했는데
궁금한게 이런통증에도 계속 해서 뭉친근육을 풀어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이정도 통증이면 중단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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