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랑 마운자로 현실적인 부작용이 궁금해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이야기가 어딜가나 빠지질 않아서 
저도 저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그동안 장점에 대해서는 정말 지겹도록 많이 들은 것 같아요. 
평생 달고 살던 식탐이 사라지고
살이 엄청나게 잘 빠지다 보니 자기가 원하는 몸을 갖게 되면 
거기서 오는 정신적인 만족도도 엄청 높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초고도비만이거나 당뇨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한테는 
효과가 더 드라마틱하다고 해서 거의 마법의 주사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근데 세상에 장점만 있는 약은 없잖아요. 
아무리 좋은 약이어도에 분명히 현실적인 부작용이 존재할 텐데
다들 살 빠졌다는 좋은 얘기만 하니까 그럼 부작용은 뭔지 궁금하네요. 

가격도 비싼 편으로 알고 있는데 

현실적인 부작용을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솔직히 병원에서 말하는 이론적인 부작용 말고

실제로 주사를 맞으면서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진짜 부작용들이 어떤 건지 너무 궁금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계시거나 

이미 경험해 보신 분들 중에서 부작용 겪으신 분 계시나요?

 

1) 주사 맞고 나서 메스꺼움, 구토, 변비 같은 증상이 

실제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한 편인가요?
2) 살이 빠지면서 피부 탄력은 떨어지지 않는지?

3) 만약 부작용을 겪으셨다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셨는지

아니면 너무 힘들어서 도중에 중단하셨는지도 궁금해요!!

 

이 정도 부작용은 감수할 만하다라거나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비추한다 등 경험자분들의 솔직하고 가감 없는 현실 후기 댓글로 꼭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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