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신랑은 큰 충치없이 어린시절을 보냈고
커서도 충치로 고생한적 없어서
저는 7살때 한번 상한이 때운 뒤로 치과와는 멀리 지내다 사랑니 발치로 치과를 다시 간거였고
신랑도 건강검진으로 치과 진료를 볼 정도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래도 저희 어릴때보다
젤리 사탕 등 단 것에 노출되어있다보니
충치도 생기고 치석도 끼고 하더라구요.
아래는 둘째 치석이 제거가 안된다고
저보고 신랑이 양치 잘 시키라고 하며 보낸 사진인데..
저 하얀부분 치석은 이미 굳은거 같아서
충치가 안되도록 양치만 잘 시키면 될거 같은데
신랑은 칫솔질로 제거된다고 우기네요;;
그리고 8살 아이.. 이제 스스로 양치하고
마무리만 가끔 해주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저런 치석... 유치 빠지고 영구치로 가서도 다시 생길텐데 치석 관리 어떻게 해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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