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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서티 하이 600샷 피부 얇은 30대 볼패임 없이 효과 보신 분?

30대 중반 넘어오니까 입가 심술보랑 턱선이 둔해지고 전체적으로 피부 밀도가 떨어져서 흐물거리는 게 눈에 보여요. 

울세라는 얼굴살 빠질까 봐 무섭고 써마지는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모노폴라+바이폴라 같이 나오는 덴서티 하이로 마음을 굳혔는데요. 

 

제가 피부가 얇고 볼에 살이 별로 없는 편이라 600샷 다 맞으면 오히려 볼패임이 오거나 피부가 꺼져 보일까 봐 제일 걱정입니다.

 

​실제로 저처럼 피부 얇으신 분들 쿨링 단계나 에너지 강도 어떻게 조절해서 맞으셨는지, 그리고 300샷이랑 600샷 차이가 극명한지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덴서티,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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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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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리버스
    600샷이 무조건 볼패임을 만든다기보다는 피부 두께나 지방량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어서 원장님한테 먼저 볼 쪽 지방량 보고 샷 수 조절해달라고 하는 게 좋을 듯요.
    저도 볼살 적은 편이면 얼굴 전체 동일하게 쏘기보다는 꺼질 만한 부위 피해서 디자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 mhuii
    저도 피부가 얇고 볼살이 적다면 처음부터 600샷을 강하게 받기보다는 300샷으로 고민 부위 위주로 시작하는 쪽을 먼저 알아볼 것 같아요. 후기에서도 600샷을 에너지 레벨 3으로 낮춰 받고 3~4개월에 걸쳐 탄력 변화를 느꼈다는 사례가 있어요. 덴서티는 300샷과 600샷이 단순히 효과가 2배 차이 나는 게 아니라 시술 범위와 총 에너지량의 차이라서, 얇은 피부라면  에너지 강도와 부위 배분을 상담하는 게 더욱 중요해요. 그래서 상담할 때 입가 심술보와 턱선 위주로 해달라고 요청하고, 600샷을 하더라도 볼 부위는 강도를 낮출 수 있는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