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수
아이들 어렸을때 자주 이용하던 둔산동 아이맘 소아과를 소개합니다.
3분의 여의사선생님들이 계시는 병원입니다.
같은 엄마의 맘으로 진료를 꼼꼼히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약도 무분별하게 많이 사용하지않고 항생제도 꼭 필요할때만 처방해 주시니 믿고 갈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물론 약도 잘 듣더라구요.
주변에 좋은 소아과 찾기 힘들지요.
한번 이용해 보세요. 에버메디로 예약후 방문하면 편하더라구요. 그냥가면 대기시간이 많이 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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