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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볼 꺼짐에 필러랑 스킨보톡스 중 어떤 게 더 자연스러울까요?

 

​나이가 들면서 옆볼 살이 조금 빠지고 꺼진 느낌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 필러를 살짝 채우는 게 맞을지, 아니면 스킨보톡스 쪽이 더 자연스러울지 감이 안 오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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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mhuii
    옆볼이 꺼진 게 볼륨 감소 때문이라면 스킨보톡스보다는 소량의 필러가 목적에는 더 잘 맞을 수 있어요. 필러는 부족한 볼륨을 직접 보완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스킨보톡스는 피부결이나 잔주름을 정돈하는 쪽이라 꺼진 볼 자체를 채우는 데 한계는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처음부터 많이 채우기보다 꺼진 부위에 소량만 보완하는 방식을 상담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청정
    작성자
    필러로 채우는게 더 효울적일수 있다는 정보 잘 알겠습니다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므찌당당
    지방빠짐인지 탄력저하인지와 얼굴 골격문제에 따라 시술방법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볼륨직접 넣는 필러나 콜라겐형성 유도하는 스컬트라, 쥬베룩 추천하네요
    청정
    작성자
    원인부터 찾아야 겠네요
    볼륨 넣는 방법도 다양한 점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