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보톡스를 오래 맞다 보면 어느 순간 효과가 안 느껴진다는 분들 있잖아요. 내성이 생기는 원리랑 제품 차이 정리해봤어요.
내성이 생기는 이유는..!
보톡스에는 불필요한 단백질이 포함돼 있는데, 이게 몸 안에 들어오면 항체가 생기고 그게 내성이 돼요.
내성이 생기면 맞아도 근육이 줄어들지 않아요.
문제는 내성이 생겼는지 진단이 어렵고,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는 거예요.
국산으로 10년 맞아도 내성 안 생기는 분도 있어요.
제품 차이는 이래요.
제오민(수입): 단백질이 거의 없어서 내성 가능성이 제일 낮아요. 장기적으로 계속 보톡스 받을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제오민이 낫다고. 단, 가격이 비싸고 효과가 다른 수입보다 약간 약하다는 의견도 있어요.
엘러간(수입): 유지 기간이 제일 길기로 유명한데, 내성이 제일 낮진 않아요. 효과 빠르게 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
국산 프리미엄(코어톡스 등): 제오민보다는 내성 가능성이 있지만 일반 국산보다 낮고, 비용 부담이 덜해요.
혹시 여기서 입술 필러 받아보신 분들, 국산이랑 수입산 중에 어떤 거 받으셨어요? 유지 기간이 얼마나 됐는지 경험 들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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