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옆볼이 꺼져 보이는 게 너무 신경 쓰여요 ㅠ
조명 받으면 그림자처럼 더 깊어 보여서 괜히 얼굴이 피곤해 보이더라구요.
살이 빠진 건 아닌데 얼굴 볼륨만 없어진 느낌이라
필러를 고민하는 중이에요.
근데 잘못 맞으면 얼굴이 빵빵해 보인다는 얘기가 많아서 무섭기도 해요.
이런 경우 소량으로만 채워도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편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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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볼이 꺼져 보이는 게 너무 신경 쓰여요 ㅠ
조명 받으면 그림자처럼 더 깊어 보여서 괜히 얼굴이 피곤해 보이더라구요.
살이 빠진 건 아닌데 얼굴 볼륨만 없어진 느낌이라
필러를 고민하는 중이에요.
근데 잘못 맞으면 얼굴이 빵빵해 보인다는 얘기가 많아서 무섭기도 해요.
이런 경우 소량으로만 채워도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편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