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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볼 패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필러 고려중이에요

옆볼 패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필러 고려중이에요

옆볼이 꺼져 보이는 게 너무 신경 쓰여요 ㅠ
조명 받으면 그림자처럼 더 깊어 보여서 괜히 얼굴이 피곤해 보이더라구요.

살이 빠진 건 아닌데 얼굴 볼륨만 없어진 느낌이라
필러를 고민하는 중이에요.

근데 잘못 맞으면 얼굴이 빵빵해 보인다는 얘기가 많아서 무섭기도 해요.
이런 경우 소량으로만 채워도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편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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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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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한 핵심 조건은 부분적인 음영 제거로 패인 곳을 100% 다 채우려고 하면 얼굴이 넓어 보이므로 가장 깊은 음영 부위 위주로 70~80%만 채워야 자연스럽다고 합니다.
    주변 부위와의 연결로 옆광대 라인과 아래 턱선으로 이어지는 경계선이 끊기지 않도록 부드러운 곡선으로 매끄럽게 연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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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옆볼 패임은 필러로 개선 가능해요.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게 핵심이에요.
  • 청정
    옆볼 꺼짐으로 생긴 그림자는  필러 조금만 주입해도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빈 공간을 완벽히 채우려고 과도한 양을 주입하면 얼굴이 부어 보이거나 아래로 처지는 부작용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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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사진상으로도 볼패임이 꽤나 심하네요 이같은 경우는 필러 주입이 좋지요 과한 용량 넣지말고 1차 주입때 적정 용량 주입하고 리터지 받으러 가서 전체적인 라인 다시 한번 디자인해서 자연스럽게 시술 받아보세요. 과하게 넣지 않는다면 빵빵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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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광대 아래 패인 부위의 연부 조직에 히알루론산 필러를 채워 넣어 굴곡을 매끄럽게 다듬어주어 인상을 훨씬 온화하고 어려보이게 만들어줘요
    너무 과량을 주입하면 얼굴이 더 넓어 보일 수 있으니 의료진과 잘 상담해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