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보톡스에 관심은 있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시술한 걸 들키고 싶지는 않아서 고민이에요ㅠㅠ
후기 보면 얼굴이 갸름해지고 주름도 펴져서 만족도가 높다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표정이 어색해지거나 너무 달라 보여서 바로 티가 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는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뭔가 예뻐졌는데 뭐 했는지 모르겠다’ 정도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거든요.
혹시 보톡스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주변에서 시술한 걸 바로 알아봤는지
자연스럽게 예뻐졌다는 얘기를 들었는지
어느 부위가 가장 티가 안 나는지
용량을 적게 맞아도 효과가 있었는지
표정이 어색해지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은 없었는지
처음 받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부위가 있는지
특히 직장이나 가족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시는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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