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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맞은 티 안 나게 자연스럽게 가능한가요?

보톡스에 관심은 있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시술한 걸 들키고 싶지는 않아서 고민이에요ㅠㅠ

후기 보면 얼굴이 갸름해지고 주름도 펴져서 만족도가 높다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표정이 어색해지거나 너무 달라 보여서 바로 티가 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는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뭔가 예뻐졌는데 뭐 했는지 모르겠다’ 정도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거든요.

혹시 보톡스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주변에서 시술한 걸 바로 알아봤는지

자연스럽게 예뻐졌다는 얘기를 들었는지

어느 부위가 가장 티가 안 나는지

용량을 적게 맞아도 효과가 있었는지

표정이 어색해지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은 없었는지

처음 받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부위가 있는지

특히 직장이나 가족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시는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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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톡스를 주제로 1.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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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보톡스는 자연스럽게 맞을 수 있어요.
    숙련된 의사가 시술하면 티가 덜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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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오병
    티 안 나게 자연스럽게 보톡스 시술하는 게 좋은 병원, 좋은 의사인 것 같아요. 사실 시술 받는 사람의 체질, 피부 등 상태가 다 다르고 그에 맞게 최대한 자연스럽게 시술하는 게 의사 실력이라 아무래도 좋은 병원 추천 받아서 하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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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요즘에는 추세가 과하게 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하는곳도 많아서 꼭 상담 할때 자연스러움이 우선이라고 이야기하세요. 과한 용량 주입하지 말고 딱 적정 용량으로만 한다면 자연스럽게도 가능합니다 어느 부위에 맞을건지는 모르겠지만 팔자 주름 예를 든다면 필러 보톡스 조합으로 같이 해서 자연스럽게도 가능하니 피부과 가서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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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작성자
    네네 감사합니다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