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원래 팔자주름이 아예 없진 않았는데요.
예전에는 웃거나 표정을 크게 지을 때만 살짝 보이는 정도였거든요.
근데 이제는 탄력이 떨어진 건지 어느새 가만히 있어도, 안 웃어도 팔자 라인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어요ㅠㅠ
아침엔 괜찮다가도 오후만 되면 파데도 끼어서 수정 화장할 때마다 스트레스네요.
특히 피곤한 날은 더 깊어 보여서 더 나이 들어 보이기도 하고
요즘은 거울 볼 때나 사진 찍으면 팔자주름부터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한번 생긴 팔자주름은 홈처럼 자리 잡는다고 해서 더 불안해요.
주변에서는 아직 심한 건 아니라는데
제 눈에는 자꾸만 깊어지는 것 같고
웃지 않아도 보이는 단계면 이제는 관리를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요.
찾아보니까 보톡스, 필러, 스킨부스터 같은 시술 이야기가 많던데
실제로 팔자주름에는 어떤 시술이 가장 효과가 좋은가요?
괜히 무작정 필러 넣었다가 인중 부분이 더 부자연스러워질까봐 걱정도 돼서요.
필러 부작용도 없진 않다고 해서 구체적으로 무슨 부작용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필러는 시간이 지나서 이동하는 그런 부작용은 없나요?
아니면 레이저만으로도 가만히 있을 때 보이는 주름이 개선될 수 있을까요?
시술 플러스 바르는 제품이나 디바이스 추천 기기도 좋아요!!
저처럼 가만히 있어도 팔자 라인이 보이는 분들 어떤 관리로 효과 보셨는지 공유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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