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사진 찍을 때마다 입꼬리 높이가 살짝 다른 게 보여서 신경이 쓰입니다.
특히 무표정일 때 한쪽이 더 처져 보여서 인상이 피곤해 보이는 것 같더군요.
거울 볼 때보다 사진에서 더 심하게 보여서 요즘은 웃는 사진도 괜히 신경 쓰입니다.
이런 경우 입꼬리 필러나 보톡스로 자연스럽게 개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효과가 과하면 어색해 보일 수도 있는지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지진 않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필러,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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