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사진 찍을 때마다 입꼬리 높이가 살짝 다른 게 보여서 신경이 쓰입니다.
특히 무표정일 때 한쪽이 더 처져 보여서 인상이 피곤해 보이는 것 같더군요.
거울 볼 때보다 사진에서 더 심하게 보여서 요즘은 웃는 사진도 괜히 신경 쓰입니다.
이런 경우 입꼬리 필러나 보톡스로 자연스럽게 개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효과가 과하면 어색해 보일 수도 있는지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지진 않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4
0
댓글3
사진 찍을 때마다 입꼬리 높이가 살짝 다른 게 보여서 신경이 쓰입니다.
특히 무표정일 때 한쪽이 더 처져 보여서 인상이 피곤해 보이는 것 같더군요.
거울 볼 때보다 사진에서 더 심하게 보여서 요즘은 웃는 사진도 괜히 신경 쓰입니다.
이런 경우 입꼬리 필러나 보톡스로 자연스럽게 개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효과가 과하면 어색해 보일 수도 있는지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지진 않는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