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뭉게
저희 엄마 윗입술이 점점 얇아집니다ㅠ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얇아지는 것도 노화 맞나요?
예전보다 입술이 확실히 얇아지신 것 같아요.
원래 되게 도톰하신 편이었거든요?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예전 사진이랑 비교해보니까 볼륨이 줄어든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엄마 본인도 입술이 얇아졌다고 자주 얘기하시고요.
입술도 나이가 들면 피부처럼 탄력이 떨지면서 점점 얇아진다고 하는데 이것도 노화 증상 중 하나인가봐요.
입술도 나이가 들면 피부처럼 탄력이 떨지면서 점점 얇아진다고 하는데 이것도 노화 증상 중 하나인가봐요.
저희 엄마가 평소에 화장은 잘 안 하셔도 립스틱은 꼭 바르시는 편인데 입술이 얇아져서 립 바르는 재미도 없어졌다고 하시고..
요새 입술 필러 많이들 하니 엄마도 관심있어하시네요.
그래서 입술 필러 얘기가 나왔는데,
그래서 입술 필러 얘기가 나왔는데,
젊은층에선 필러 하는 거 많이 봤는데.. 중년분들도 입술 필러 하시는 분들 많을까요?
입술 필러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어느 정도 유지될까요?
자연스럽게 볼륨만 살리는 정도로 가능한지, 괜히 과하게 들어가서 부자연스럽게 보이진 않을지....
보통 몇 개월 정도 가는지, 이것도 얼굴 시술처럼 주기적으로 맞아야 하는 걸까요?
보통 몇 개월 정도 가는지, 이것도 얼굴 시술처럼 주기적으로 맞아야 하는 걸까요?
효과도 궁금하지만 현실적인 부작용도 궁금해요.
멍이나 붓기, 혹시 뭐 울퉁불퉁해진다거나, 나중에 더 처져 보인다거나 그런 거요.
그리고 나이대가 있다 보니까 시술 후 회복 속도나 유지력도 젊은 사람들보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자연스럽게 만족하셨는지, 유지기간은 얼마나 되는지도요.
잡티 제거나 이런 건 부담없는데 입술이라서.. 괜히 시도했다가 후회하실까봐 쉽게 결정이 안 되네요ㅠㅠ
잡티 제거나 이런 건 부담없는데 입술이라서.. 괜히 시도했다가 후회하실까봐 쉽게 결정이 안 되네요ㅠㅠ
입술 필러 받아보신 분 계시거나 (특히 50-60대분들) 주변 지인분들 경험 아시는 분들
고견 부탁드려요!
8
0
댓글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