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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햇볕에 얼굴이 많이 그을렸는데 어떤 시술이 도움될까요?

이번 여름에 야외활동이 많았던 것도 아닌데 햇볕이 워낙 강해서 그런지 얼굴이 전체적으로 많이 그을린 느낌이에요.


예전보다 피부톤이 칙칙해지고 군데군데 색소도 더 눈에 띄는 것 같아서 거울 볼 때마다 신경 쓰이네요.

 

홈케어만으로 관리해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피부톤이 쉽게 돌아오지 않아서 시술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토닝이나 레이저 같은 시술을 받아볼까 하는데, 단순히 피부톤을 밝게 하는 것뿐 아니라 여름철 자외선으로 생긴 잡티나 색소까지 같이 개선할 수 있는 시술이 어떤 건지 궁금해요.

 

비슷하게 여름 지나고 피부가 많이 그을리거나 칙칙해져서 시술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 시술을 받으셨는지, 몇 회 정도 했을 때 변화가 느껴졌는지도 궁금합니다.

색소 레이저,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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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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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전체적인 그을림과 칙칙함에는 피코토닝이나 레블라이트 토닝, 경계가 뚜렷한 잡티에는 IPL이나 색소 레이저를 색소 깊이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요. 
    한두 번에 잡티가 사라지기보다는 보통 3 ~ 4회부터 피부톤이 균일해지는 변화를 느끼고, 토닝은 개인차에 따라 5 ~ 10회 이상 꾸준히 받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