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는 흰머리 보이면 뽑았는데요
자꾸 많이 나니까 다 뽑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
흰머리도 생애주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붙어 있다가 자연스레 탈락되는게 제일 좋긴 하지요
딴딴히 두피에 붙어 있는데 뽑아버리면 옆에 모발도 약간이지만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거 같아요
그 머리만 끝부분을 살짝 잘라주거나 새치염색 등의 방법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임★선
저도 제일 처음에는 한두 개만 뽑았는데 계속 여기저기 퍼지니까 그냥 포기하고 염색을 하게 돼요. 되도록이면 뽑지 않고 그냥 염색하는 게 틀어 더 낫지 않을까요..
푸른봄
앞머리나 가르마 부분은 뽑으면 안된대요.
다시 안나면 휑하니 조심해야해요
AA
저도 흰머리가 있는데요. 저는 흰머리를 뽑지 않고 가위로 짧게 잘라 줍니다. 미용실에 가면 미용사들이 항상 저에게 물어 봐요. 흰 머리를 뽑으신 건가요, 아니면 자르신 건가요? 저는 제가 잘랐다고 대답을 합니다. 그러면 미용사들은 항상 저에게 아주 잘하고 있다고, 절대 흰머리를 뽑지 말고 지금처럼 자르라고 하더라고요. 미용사가 설명해 주기를, 흰머리를 뽑게 되면 모공에서 자연스럽게 빠진 머리카락이 아닌 인위적으로 힘을 가해 머리카락이 뽑은 것이기 때문에 모공이 자극을 받아서 그 부분에 더 이상 머리카락이 안 난다고 합니다. 많이 뽑을 수록 나중에는 흰머리를 뽑은 부분만 휑하게 원형탈모가 올 수도 있다고 하고요.
네이버에 흰머리를 뽑으면 안 되는 이유를 검색해 봐도 수많은 정보와 글들이 정말 많이 나와요!
흰머리를 뽑지 않고 관리 하는 방법으로는
첫 번째, 가위로 짧게 흰 머리를 잘라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혼자 자르기 어렵다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부탁해 보세요.
두 번째, 염색을 하는 것도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겠죠?
세 번째, 염색을 한 번 하면 계속 해야되기 때문에 비용과 두피 건강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새치 방지용 컬러 스틱이 있습니다. 두피에 흰 머리가 나온 부분에 본인의 머리색과 가까운 컬러 스틱으로 그 부분을 칠해 주는 거죠. 흑채도 또 하나의 방법이고요.
흰머리를 뽑지 않고 관리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 앞으로는 적은 수의 흰머리라도 뽑지 말고 최대한 머리카락을 보호하여 관리 해 주세요!!
더달달
헉 뽑으시면 다시 안 나요!
모근이 손상되면 원래 나던 갯수도 다 안 나고 다시는 안 나게 되거든요ㅠ.ㅠ
귀염동이♡
저두 요새 한두개씩보이기시작해서
스크레스 엄청받고있어요
하나씩 뽑긴해요
써니
흰머리가 듬성듬성 여기 저기서 자꾸 보이나 봅니다
흰머리가 신경 쓰인다고 무조건 뽑다 보면 두피 건강이 나빠지고 탈모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는 그냥 습관처럼 뽑았는데 정수리 부분이 약간 휑해 보여서 후회 되더라고요
지금은 숱이 많은거 같아도 나이들면서 머리숱이
자꾸 줄더라고요
흰머리 아직 몇개 안되면 짧게 잘라 주세요